うん、オレは他人を不定しないよ。仕事に関して誰かが失敗したとするじゃん?「気をつけてよ」とは言うけど、その後はまた元どおりつき合える。自分と考え方が違う人間も、ああ、この人はこういう人なんだなって思うだけで、絶対もうダメとか拒絶するとか、そういうことはない。だって、失敗や欠点は誰にでもあるからさ。だから、相手がオレを不定したり、拒絶したりして距離を置こうとしなければ、オレが自分のほうから離れていくことはないと思う。
응, 나는 타인을 부정하지 않아. 일에 관해서도 누군가가 실패한다고 하잖아? '조심해'라던가 말하지만, 그 후에는 다시 원래대로 사귀어. 자신과 사고방식이 다른 인간도, 아아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할 뿐으로 절대 더이상 안되겠다-라던가 하면서 거절한다던가, 그런 것은 없어. 왜냐하면 실패나 결점은 누구라도 있는 거잖아. 그래서 상대가 나를 부정하거나, 거절하거나 해서 거리를 두려고 하지 않으면, 내가 먼저 떨어지려고 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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